SBS'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이 수목극 정상을 지켰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9일 방영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은 15.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경쟁드라마인 MBC '개와 늑대의 시간'의 14.6%보다 높은 시청률을 올렸다.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과 '개와 늑대의 시간'은 시작부터 박빙의 시청률 혼전을 벌이다 지난 주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이 시청률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조사에서도 29일 '완벽한 이웃을 마나는 법'은 17.1%의 전국시청률을 올렸으며 '개와 늑대의 시간'은 15.5%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사육신'은 전국시청률 3.6%(AGB닐슨)을 보이며 화제에 비해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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