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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남성미 넘치는 영화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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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된 MBC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장칠수로 분해 좋은 평가를 받았던 오지호가 남성미 넘치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조폭 마누라3'(감독 조진규, 제작 오지호)의 기자 시사회에 참석한 오지호는 "남자니까 액션 장면을 촬영하고 싶지만 감독님이 맞는 장면만 찍으셨다"고 너스레를 떤 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남성미가 넘치는 영화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여균동 감독의 '미인'으로 데뷔한 오지호는 그동안 '아이 러브 유','은장도'등의 한국영화와 홍콩영화 '천상인간'에 출연했지만 흥행배우 대열에 합류하지 못했다. 오지호는 "이번 '조폭 마누라3'가 5백10만명 정도의 관객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조폭 마누라3'는 홍콩의 명문조직 후계자 아령(서기 분)이 조직 간의 암투를 피해 한국에 피신 한 뒤 아령의 보호를 맡은 동방파 중간보스 기철(이범수 분)과 그 일당들 간의 좌충우돌을 그린 작품.

'영웅본색'의 적룡이 아령의 아버지 임회장 역으로 특별출연했으며 오지호는 기철의 부하 '꽁치'로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다. 오는 12월 28일 개봉한다.

조이뉴스24 /김용운기자 woon@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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