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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김정은-김원희에 '코믹연기'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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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박시연이 추석 시즌 극장가에 첫 영화 '구미호 가족'(감독 이형곤, 제작 MK픽처스)을 선보인다.

영화 '가문의 부활', '잘 살아보세', '타짜', '거룩한 계보' 등 쟁쟁한 경쟁작들이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시연이 코믹연기의 달인 김정은과 김원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드라마 '마이걸'에서는 질투심에 가득찬 테니스선수를, '연개소문'에서는 김유신과 사랑을 나누는 '천관녀'를 연기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박시연이 이번에는 '구미호 가족'을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는 동시에 코믹연기에도 처음 도전했다.

'구미호 가족'에서 박시연이 맡은 '첫째 구미호'는 구미호라는 사실이 안타까울 정도로 완벽한 8등신 몸매와 매혹적인 얼굴을 갖고 있지만 간 보다 남자를 더 좋아하는 캐릭터. 공중그네를 타며 남자품을 그리워하는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우연히 만난 '기동'(박준규 분)과 밤낮 안 가리는 뜨거운(?) 레이스를 벌이는 섹시한 구미호다.

하지만 세련된 외모와는 달리 맹하고 어리숙한 성격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유령신부와 같은 분장을 하고 귀신처럼 머리를 헝클어뜨린 영화 속 한 장면은 박시연이 맞나 싶을 정도. 촬영 후 모니터를 하며 본인 스스로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올 추석 개봉하는 '구미호 가족'의 박시연은 과거 '가문의 영광'의 탄생 멤버인 '잘 살아보세'의 김정은과 현재 '가문의 부활'의 멤버인 김원희와 코믹연기 대결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미 코믹연기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두 '가문녀'들 앞에 도전장을 내밀고 새롭게 코믹연기에 도전하는 박시연은 섹시하면서 어리숙한 구미호 변신,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버리고 망가지는 코믹연기로 관객들의 웃음사냥에 나선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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