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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최악의 이별? 3시까지 '자기야' 하더니 5시에 이별 통보...멤버 중 내가 제일 인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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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씨스타 보라가 연애사를 밝혔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보라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보라는 최악의 이별을 언급하며 "오후 3시까지 '자기야'라고 문자 주고 받다가 5시에 이별 통보를 하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씨스타 보라 [사진=노바꾸탁재훈]
씨스타 보라 [사진=노바꾸탁재훈]

이어 보라는 "그 전부터 생각은 했는데 말을 안 했다고 하더라. '티라도 내줬으면 마음의 준비를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그래 너 잘 살아라"라고 보내줬다"고 덧붙였다.

씨스타 보라 [사진=노바꾸탁재훈]
씨스타 보라 [사진=노바꾸탁재훈]

보라는 씨스타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유독 밝았다. 지금은 조금 차분해졌다. 그때는 제가 제일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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