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씨스타 보라가 연애사를 밝혔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보라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보라는 최악의 이별을 언급하며 "오후 3시까지 '자기야'라고 문자 주고 받다가 5시에 이별 통보를 하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씨스타 보라 [사진=노바꾸탁재훈]](https://image.inews24.com/v1/df7c7c50959cfc.jpg)
이어 보라는 "그 전부터 생각은 했는데 말을 안 했다고 하더라. '티라도 내줬으면 마음의 준비를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그래 너 잘 살아라"라고 보내줬다"고 덧붙였다.
![씨스타 보라 [사진=노바꾸탁재훈]](https://image.inews24.com/v1/fd68aea870a615.jpg)
보라는 씨스타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유독 밝았다. 지금은 조금 차분해졌다. 그때는 제가 제일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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