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7일 공개된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효소 찜질에 나선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찜질 도중 주변에 있던 팬들과 대화를 나누게 됐고, 한 팬은 장난감 무료 나눔을 언급하며 "저는 그거 너무 좋았었다"고 말했다.
![황정음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aa793b33c3db61.jpg)
이에 황정음은 "그때 제가 이사를 해야 했다"며 "(장난감) 정리를 다 안 하고 정리하면서 올렸다. 일단 올리고 시작한 거다. 빨리 나눠드리려고 했던 게 시끄러워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황정음은 "보여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월 자택에서 장난감 무료 나눔을 했다. 당시 공개했던 사진에는 정리가 안 된 장난감들이 바닥에 놓여 있었고, 일부는 파손된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폐기물 아니냐"고 지적해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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