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올가을 극장가 한국영화 개큰부활 온다."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과 동시에 호평 세례를 받으며 본격 입소문 릴레이를 예고했다. 에그지수는 96%로, '부활남: 더 레드'의 속 시원한 액션과 구교환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30일 개봉과 동시에 CGV 에그지수 96%를 달성하며 입소문 열기를 시작했다.

개봉 전 시사를 통해 실관람객들의 호평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던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 당일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극찬 리뷰로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부활할수록 강해진다는 참신한 설정으로 완성된 구교환의 한계 없는 액션 시퀀스와 시원시원하고 속도감 있는 전개, 매력적인 배우들이 완성한 빈틈없는 시너지를 향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만약에 우리', '군체'의 흥행을 견인했던 구교환이 이번 '부활남: 더 레드'로 '흥행의 남자'라는 수식어를 공고히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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