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그룹 ITZY(있지) 신유나가 '최애의 사원'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김지안, 연출 박지현·정다형)에서 신유나는 화려한 비주얼의 라이징 스타 윤초이 역을 맡았다. 헤어진 전 연인 이찬(차우민 분)을 되찾기 위해 직진하는 당찬 모습부터 남다름(김혜준 분)을 향한 귀여운 질투까지, 당돌하고 솔직하게 그려냈다.
![있지 신유나가 참여한 '최애의 사원' 비하인드 컷.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d6dcb009345ef4.jpg)
신유나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애의 사원'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했다"며 "'윤초이'라는 역할을 맡을 수 있어 영광이었고, 초이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행복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좋은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했기에 더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며 "때로는 얄밉게 보였을 수도 있겠지만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유나는 2019년 5인조 걸그룹 있지로 데뷔했다. 지난 3월 종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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