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가 부부싸움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티파니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한솔은 "최근에 연애 공개를 했다. 저도 결혼할 나이가 돼 가는 거 같다. 어떨 때 결혼 결심을 하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티파니는 "이미 내 안에 답변이 있는데 다른 사람 조언을 들으려고 하는 걸 수도 있다. '우리 가는 거야' 하고 가는 것이다. 저는 강남구청에 갔다 왔는데 빨리할 수 있다. 펜 하나 들고 증인 두 명사인 받으면 가능하더라. 저는 남편이 리드해줬다. 제가 고민이 오려고 할 때도 '그냥 가는 거야' 하더라. 그런 리더십이 정말 좋았다"고 조언했다.
![티파니 [사진=원샷한솔]](https://image.inews24.com/v1/1fc6ab67b57b21.jpg)
김한솔은 "저는 걱정이 많아서 싸우게 되면 어쩌나. 이런 생각도 많이 하다"고 고민을 밝혔고, 티파니는 "싸우는 거는 당연한 거다. 그거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잘 싸워야 한다. 명확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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