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20년째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효연, 수영, 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세 사람이 결성한 '효리수' 얘기를 꺼냈고, 효연은 "태티서에 맞설 유닛이다"고 자랑했다.
세 사람은 이날 '행복한 나를'를 열창하며 되지 않는 화음과 고음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1d1aef65492604.jpg)
유재석은 효연에게 "20년째 숙소 생활 중이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만한 일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효연은 "내가 혼자 살려고 그런 게 아니라 얘들이 하나씩 나갔다. 50평 혼자 쓰고 있다"고 말했고, 놀란 유재석은 "회사에서 한명 남았으까 방 뺀다고 할 만한데"라고 말했다. 이에 효연은 "우리 회사 너무 좋지 않냐. 그래서 나도 해외 투어도 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월세를 내냐"고 물었고, 효연은 "월세 안낸다. 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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