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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빈과 '현커'된 윤후, 커플 사진 공개...'내새연' 종영 소감 "좋은 인연 만난 게 가장 큰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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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전했다..

1일 윤후는 자신의 SNS에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윤후 최유빈 [사진=윤후 SNS]
윤후 최유빈 [사진=윤후 SNS]

앞서 윤후는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후 최유빈 [사진=윤후 SNS]
윤후 최유빈 [사진=윤후 SNS]

최유빈 역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이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 행복했다"며 "소중한 인연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웃었다. 앞으로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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