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꽃보다 할배' 차기 짐꾼으로 옥택연을 추천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이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꽃보다' 시리즈에 새로운 짐꾼을 추천해달라는 청취자의 질문을 받았다.
![배우 이서진이 24일 오전 서울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4756982c3a1f7.jpg)
이에 김영철은 "일단 계속 짐꾼 하고 싶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내가 이제 할배다"며 하지 싶지 않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어 이서진은 "해외 경험도 많고 영어도 잘하고 힘도 좋은 친구는 딱 한 명이다"며 옥택연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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