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SBS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과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주목받은 신예 유다인이 SBS '일요일이 좋다'의 인기 코너 '동방신기의 반전극장'에 출연한다.
유다인은 극 중에서 격투기의 고수이자 믹키유천이 위험에 처했을 때 곁에서 지켜주는 옛 여자친구 역을 맡았다. 데뷔 전부터 익혔던 필라테스와 격투기 경험이 극 중 역할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후문.
유다인은 "처음 연기호흡을 맞췄던 믹키유천씨의 배려로 촬영 내내 편하게 연기했다"면서 "촬영 중간에는 유노윤호씨가 돌린 피자로 즐거운 휴식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기회에 앞으로 액션스쿨을 다니면서 좀 더 체계적인 액션연기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의욕을 드러냈다. 유다인의 촬영분은 오는 19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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