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31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0대와 20대,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합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조만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민우 [사진=이민우 SNS]](https://image.inews24.com/v1/5e6e81f2034382.jpg)
앞서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다음은 이민우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이민우입니다.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10대와 20대,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합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조만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고맙고, 사랑한다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