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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딸에 200만원 명품 원피스 선물...아유미 텐션 폭발 "역시 리치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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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아유미에게 통 큰 선물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아유미 집을 찾은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야노시호는 아유미의 집을 돌아보며 크기에 감탄했다. 이어 야유미에게 집들이 선물을 건넸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먼저 아유미에게는 명품 립스틱을 선물했고, 아유미의 딸을 위해서는 200만원 상당의 명품 D사 원피스를 선물했다. 아유미는 깜짝 놀라며 "딸의 첫 명품이다. 리치 언니"라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아유미의 찰진 리액션에 "리액션이 진짜 좋다"고 말했고, 오상진은 "두 분이 텐션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또 야노시호는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까지 20개나 사왔고, 아유미는 "요즘 이게 유행이냐. 몰랐다"며 육아때문에 사회 생활을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야유미는 두쫀쿠를 처음 맛보며 "너무 맛잇다. 사랑이가 좋아할 맛이다"고 말했고,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진짜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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