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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이휘재 "복귀 기사에 악플 쏟아져...제작진에 안 나와도 괜찮다고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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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복귀에 대한 악플에 방송 출연을 포기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4년만에 복귀한 이휘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인데 노래도 하다 보니까 중압감이 심하다. 가위도 눌렸다. 꿈에서 노래했는데 입이 안 열리더라. 방송을 오래 쉬긴 했구나라는 생각했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불후의명곡 [사진=KBS2]
불후의명곡 [사진=KBS2]

이어 이휘재는 "섭외가 된 뒤에 기사가 났다. 예상은 했지만 악플이 많았다"며 "제작진한테 문자를 드렸다. 폐를 끼치는 것 같아서 안 나와도 괜찮다고. 그런데 고맙게도 제작진이 힘을 주더라"라며 리허설 때도 눈물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휘재는 "미흡했고 모자랐고 실수했다. 자신이 제일 잘 알지 않냐. 뭘 실수했는지.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는 거니까 무언가를 저한테 주시면 최선을 다하는 것밖에 없다는 생각만 했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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