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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이하이, 열애설 터진 가운데 공동 레이블 설립·듀엣곡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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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도끼와 이하이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 설립을 공식화하고 듀엣곡을 발매했다.

28일 도끼와 이하이는 각자의 SNS에 두 사람이 함께한 영상을 나란히 게재했다. 이어 서로의 SNS 계정과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태그하며 협업을 알렸다.

또 이날 오후 6시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매했다. 가사에는 "다시 태어나도 널 선택해" 등의 사랑에 관한 가사가 담겼다.

도끼 이하이 [사진=엠넷, AOMG]
도끼 이하이 [사진=엠넷, AOMG]

소속사는 멜론, 지니 등 음원 사이트 앨범 소개란에 힙합 저널리스트 김봉현의 말을 빌려 "사랑에 대한 농도 짙은 가사를 담고 있는 트랙"이라며 "어쩌면 도끼와 이하이는 이 씬에서 타이거JK와 윤미래 이후 가장 강력한 아티스트 커플이 되지 않으려나"라는 의미심장한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도끼와 이하이가 2022년부터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도끼와 이하이는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신곡 발매 직후 도끼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지만 이하이와 '유 앤 미'를 감상한 뒤 방송을 종료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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