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23살 연상 남자 친구인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미국 갔을 때 열애설 나고 그러지 않았나"며 브래디 앤더슨에 대해 언급했고, 스테파니는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KBS JOY]](https://image.inews24.com/v1/b369e3d0990226.jpg)
이어 이수근은 "난 결혼한 줄 알았다"고 말했고, 스테파니는 "그러니까요"라고 답했다.
스테파니는 남자 친구의 근황을 전하며 "이번에 새 구단에서 코치로 일한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집에 잘 안 오겠다. 코치면 계속 돌아다닌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집 비어있으면 가서 좀 있어도 되나. 미국 한 번도 안 갔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스테파니는 "같이 살지는 않는다. 저 미국에 가족이 있다. 전 샌디에이고에서 자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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