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시나위 보컬 김바다(55)가 대마 흡입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9일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바다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바다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속초 시내 모처에서 대마를 소지 및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김바다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바다 [사진=MBC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https://image.inews24.com/v1/ece3950235ac04.jpg)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김바다는 1995년 시나위 5.5집, 6집, 7집의 보컬로 활약했다. KBS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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