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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복래, 5년만에 뒤늦은 결혼식 연기 "개인·양가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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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조복래가 결혼식을 연기했다.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의 사정으로 오늘 예정됐던 결혼식을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 일정을 다시 상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조복래는 2021년 혼인 신고를 마쳤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예식은 올리지 못했다. 5년만에 뒤늦게 결혼식을 준비했지만 또 다시 연기하게 됐다.

배우 조복래가 2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정보원'(감독 김석)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조복래가 2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정보원'(감독 김석)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한편, 조복래는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정보원'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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