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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연하♥' 류시원, 시험관 시술로 얻은 딸 공개 "보물과도 비교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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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류시원이 딸을 공개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선의 사랑꾼'에는 '19살 차이 류시원 부부 2세 이야기 #조선의사랑꾼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류시원, 이아영 부부는 윤정수, 원진서 부부 만났고, 윤정수는 "우리가 많은 게 부럽고 그렇지만 아기 돌잔치 때 부럽더라"라며 시험관 시술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류시원은 "아이는 보물 이런 걸로 비교가 안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를 갖는 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이아영은 "저도 많이 걱정했다. 나이 차이가 크게 나니까. 시험관 하면서 주사를 맞는데 배아 이식이 두번이나 취소됐다. 호르몬 때문에 전날 두번이나 취소가 되니까 그다음 시도 때는 기대를 안 했다. 근데 그게 성공한 거다. 오히려 마음을 놓으니까 아이가 생겼다"고 과정을 밝혔다.

이어 이아영은 "꿈에서 남편이 저를 부르는 거다. 닭을 풀었는데 세 마리가 있었다. 그중 한 마리가 저한테 점프해서 안기는데 보통 닭이 안기면 싫어해야 하는데 강아지가 안기듯이 좋아했다. 찾아보니까 태몽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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