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차주영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27일 성시경은 자신의 SNS에 "예쁘고 솔직하고 매력 넘치는 차주영. 오늘 '만날텐데'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날 것을 좋아한대서 요리 안 하고 수산시장. 내일 개봉이래요. 영화 '시스터'"라며 "미뤄 왔던 큰 수술 했대요. 쾌차를 바라 줍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차주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성시경 차주영 [사진=성시경 SNS]](https://image.inews24.com/v1/928aabf29b2216.jpg)
한편 차주영은 최근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소속사 지난 25일 이와 관련해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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