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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권성준 "'흑백' 이후 햄버거·치킨·커피 등 먹는 광고 다 찍어...에드워드리보다 판매량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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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권성준 셰프가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 후 광고를 많이 찍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권성준, 정호영이 출연했다.

이날 '흑백2'에 출연한 정호영은 "'흑백2' 끝난 후 햄버거 광고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고, 권성준은 "내가 셰프 최초로 햄버거 광고를 찍었다"고 말했다.

김숙은 "광고 많이 하지 않았냐. 뭐 뭐 했냐"고 물었고, 권성준은 "햄버거, 치킨, 피자, 커피, 주류, 반려동물 용품까지 먹는 건 거의 다 찍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이어 김숙은 "에드워드리도 햄버거 광고 하지 않았나. 누가 더 많이 팔았냐"고 물었고, 권성준은 "내가 찍은 햄버가가 600만개 팔렸다. 에드워드리 판매량의 2배 이상이다"고 답했다.

출연진은 "그런 거 다 찾아보고 분석하냐"고 놀라워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권성준은 "화제가 될 때 좀 뿌려놔야 한다"며 "인스타그램 같은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버거' 같은 피드를 올려놓으면 거기서 연락이 온다"고 광고 섭외가 오게 하는 팁을 전하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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