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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날들' 천호진, 정일우 심장병 알았다 '충격'..."당장 집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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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천호진이 정일우의 병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10일 방송된 KBS2 '화려한 날들'에서는 이지혁(정일우)의 사무실을 찾아온 이상철(천호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철은 주말에도 일하는 이지혁이 안쓰러워 집밥 도시락을 싸서 사무실을 찾아온다.

화려한날들 [사진=KBS2]
화려한날들 [사진=KBS2]

그 전에 박성재(윤현민)가 이지혁을 찾아와 이지혁에게 심장 이식에 대해 가족들에게 말하라고 설득한다. 이상철은 사무실을 열려다 박성재의 이야기를 듣고 놀라 문을 연다.

이상철은 "이게 다 무슨 얘기냐"고 묻고, 이지혁은 "아버지가 왜 사무실에 왔냐"고 따진다. 이상철은 도시락을 싸왔다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다 무슨 말이냐"고 말한다.

결국 이지혁은 심장 이식을 해야 살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이상철은 충격에 도시락을 떨어뜨린다.

화려한날들 [사진=KBS2]
화려한날들 [사진=KBS2]
화려한날들 [사진=KBS2]
화려한날들 [사진=KBS2]

이지혁은 이상철에게 "가족들에겐 비밀로 해달라"며 박성재에게 아버지를 집으로 데리고 가라고 한다.

이상철은 "장남이 아픈데 가족들에게 비밀로 하라니...당장 집으로 가자. 쉬어야한다"고 말한다. 이지혁은 "집에 가면 뭐가 달라지냐"고 따지고, 이상철은 "왜 미리 포기하냐. 다른 병원에도 가보자. 오진일 수 있다"고 한다.

박성재는 이상철에게 집에 가자고 권하고, 이상철이 못간다고 고집을 부리자 "지금 제일 힘든 사람이 누구일 것 같냐"고 설득한다. 이에 이상철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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