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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날들' 정일우, 윤현민에 심장병 고백했다 "잘 죽게 도와달라" 눈물...윤현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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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정일우가 윤현민에게 자신의 병에 대해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화려한 날들'에는 이수빈(신수현)에 관한 문제와 집안 문제로 힘들어하는 박성재(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재는 사직서를 쓰려다 아버지가 걱정돼 결국 사직서를 찢어버린다. 이후 박성재는 이지혁(정일우)을 찾아가 "나랑 같이 마라톤하자. 아님 농구라도 하자"고 말한다.

이지혁은 "토요일에 나와서 이렇게 일하는 거 안 보이냐. 할 일이 많다"며 거절한다. 박성재는 "자전거라도 타자. 네가 그러지 않았냐. 페달을 밟는 순간만큼은 다 잊어버린다고"라고 보챈다.

화려한날들 [사진=KBS2]
화려한날들 [사진=KBS2]

이지혁은 심장을 잡으며 속으로 "왜 하필 운동이냐"고 말한다. 박성재는 "내가 언제 너한테 이렇게 치댄 적 있었냐. 내가 수빈이 문제와 집안 일로 숨쉴 구멍이 없다. 너도 반대했으니까 내가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한다.

화려한날들 [사진=KBS2]
화려한날들 [사진=KBS2]

이지혁은 갑자기 눈시울이 붉어졌고, 놀란 박성재는 "지금 우냐"고 말한다. 이지혁은 "너한테는 며칠 뒤에 말할 생각이었는데...내가 잘 죽게 도와달라. 네가 내 뒷치닥거리 좀 해야겠다"고 말해 박성재에게 충격을 안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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