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정식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웃음에 대한 열정과 청산유수 같은 입담을 겸비한 방송인 조정식과 함께 하게 되었다.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조정식 [사진=SM C&C]](https://image.inews24.com/v1/e3afcefa9e6a5d.jpg)
조정식은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교양, 스포츠, 라디오, 예능 등에서 활약했다. 이후 조정식은 '제시의 쇼터뷰' '정식의뢰' '와이낫 크루' 등에서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2023년 프리선언을 한 조정식은 자작곡 '출사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해 조정식은 타 방송사 출신 최초 KBS Cool FM '조정식의 FM대행진' DJ로 발탁됐다. 2024년엔 'KBS연예대상' 올해의 DJ상을 수상했다.
한편 SM C&C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한석준, 김수로, 이학주 등 다수의 예능인과 연기자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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