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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용찬 교수 "척추관 협착증, 누워서 TV 보는 자세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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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용찬 교수가 척추관 협착증에 대한 치료법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관절을 지켜라'라는 주제로 왕준호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 김용찬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김유진 강북삼성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강의에 나섰다.

김용찬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아침마당'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김용찬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아침마당'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김용찬 교수는 척추관 협착증 1단계에 대해 "허리 또는 엉덩이가 아프고 뻐근한데 개선해야 하는 나쁜 습관이 있다"라며 "누워서 혹은 푹신한 소파에 앉아서 TV와 책을 보는 건 안 좋다. 허리를 구부리고 비트는 것이 안 좋다. 스트레칭하고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1단계에서 대부분 2단계로 넘어간다. 30분 이상 걸으면 쉬어야 한다"라며 "약물 치료, 주사 치료가 필요한다"라고 전했다.

또 "3단계는 5분 이상 걷기 힘들다. 앉아야 한다"라며 "약물 주사 치료 효과가 떨어진다. 운동으로 철저한 체간 근육 관리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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