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용찬 교수가 척추관 협착증에 대한 치료법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관절을 지켜라'라는 주제로 왕준호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 김용찬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김유진 강북삼성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강의에 나섰다.
![김용찬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아침마당'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8b060642a65660.jpg)
김용찬 교수는 척추관 협착증 1단계에 대해 "허리 또는 엉덩이가 아프고 뻐근한데 개선해야 하는 나쁜 습관이 있다"라며 "누워서 혹은 푹신한 소파에 앉아서 TV와 책을 보는 건 안 좋다. 허리를 구부리고 비트는 것이 안 좋다. 스트레칭하고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1단계에서 대부분 2단계로 넘어간다. 30분 이상 걸으면 쉬어야 한다"라며 "약물 치료, 주사 치료가 필요한다"라고 전했다.
또 "3단계는 5분 이상 걷기 힘들다. 앉아야 한다"라며 "약물 주사 치료 효과가 떨어진다. 운동으로 철저한 체간 근육 관리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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