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20살 연하 KBS 아나운서 홍주연과 열애설에 속내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양평과 춘천 맛집을 찾아가는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곽튜브는 "최근에 스무살 연하 아나운서 분과 열애설이 나지 않았냐. 그걸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일단 처음 든 생각은 그 친구에게 미안했다. 그래서 '이거 너무 불편하지 않니'라고 물어봤다. 난 어차피 만신창이니까 상관없는데 상대방이 '괜찮다'고 하면 놔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전현무계획2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3121ddaa9034de.jpg)
이어 전현무는 "그걸 통해서 그 친구는 주목을 받을 수 있으니 좋다. 방송 환경이 옛날 같지 않아서 사실 신입 아나운서가 주목 받기 쉽지 않다. 이렇게라도 알려지면 된 거 아니냐. (상대방도) 'OK' 이러고 있는 상황인 거다"고 덧붙였다.
곽튜브는 "촬영을 떠나 실제로 설렌 적은 없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아무 대답고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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