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빅토리'의 OST가 공개되는 가운데 박진주가 특별 OST에 참여했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흥겨움을 배가시키는 OST를 8월 15일 낮 12시에 공개한다.
!['빅토리' OST가 8월 15일 공개된다. [사진=㈜마인드마크]](https://image.inews24.com/v1/4d6d77d1a95b4a.jpg)
'빅토리'의 OST는 작품만의 신나고 밝은 에너지와 함께 듣기만 해도 1999년도로 돌아간 듯한 추억을 떠올리는 음악들로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만든다. '빅토리'의 OST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돌풍', '기생수-더그레이', '지옥', 영화 '싱글 인 서울', '방법: 재차의'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한 김동욱 음악감독이 맡아 더욱 높은 퀄리티의 OST를 완성시켰다.
총 18곡으로 구성된 '빅토리'의 OST는 '거제의 무법자', '밀레니엄 걸즈', 'D-day', '누구보다 널 응원해' 등 이야기 속 숨은 감정까지 음악으로 담아내 영화를 보는 재미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낸다.
특히 '빅토리'의 엔딩크레딧을 장식한 곡이자 OST 앨범의 1번 트랙에 오른 곡 'Victory'는 영화 '써니'의 배우 박진주가 직접 가창에 참여, 박진주만의 밝고 통통튀는 에너지와 폭발력 있는 보컬로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빅토리'의 OST는 8월 15일 정오부터 지니, 멜론, 플로, 바이브, 벅스, 애플뮤직,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빅토리'는 8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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