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맨 송영길이 6년 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후반부 예고영상에는 송영길이 출연, '나이 드니 혼자가 무섭다'는 주제를 두고 이야기를 한다.
![코미디언 송영길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공식 기자회견에 개그콘서트 팀으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81cde02ce7c7e.jpg)
송영길은 "이혼한 지 6년 됐다.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우리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안놀고 엄마 또래되는 여성분들 앞에 서 있다"며 "(엄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일으켰다.
한편 송영길은 2014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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