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정민이 배우 김혜수의 유일한 남사친이 된 이유를 밝혔다.
6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황정민, 염정아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민은 배우 김혜수가 인정한 유일한 남사친이라는 것을 언급하며 "생일이 비슷하고 영화 'YMCA 야구단'을 같이했던 사이라 알고 지낸 기간이 꽤 길다. 작품 나오면 서로 모니터링 해주는 사이"라고 말했다.
![살롱드립2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f48c6651974098.jpg)
염정아는 "김혜수 선배님이 아무리 어린 후배라도 말을 놓지 않는분인데 황정민 씨 한테는 '정민이'라고 하셔서 정말 친하시구나라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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