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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스 가이드' 김범, 첫 뮤지컬 도전 "재밌고 신선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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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범이 '젠틀맨스 가이드'를 통해 뮤지컬 무대에 첫 도전한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프레스콜에서 김범은 "지난주 데뷔한 김범이다"라고 첫 인사를 전했다.

'젠틀맨스 가이드' 김범 [사진=쇼노트 ]
'젠틀맨스 가이드' 김범 [사진=쇼노트 ]

그는 "뮤지컬은 드라마 영화와 달리 또 좋아하는 장르다. 어릴때 막연하게 엄마 손을 잡고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내한공연을 봤던 기억이 난다. 당시 나에게는 쇼크였다"라면서 "무대 위에 배가 움직이고 사람 날아다니는게 아직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신선한 충격이었고 언젠가 나도 저런 연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또한 그는 "언젠가 시상식에서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가 되겠다 했는데 사실 지금 너무 두렵다. 다행히 많이 도와주시고, 주저앉지 않게 밀어주고 끌어주셔서 재밌고 신선한 경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젠틀맨스 가이드'(제작 쇼노트)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한 청년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가문의 백작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보다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제거하는 과정을 예측 불가한 구성으로 그려낸 뮤지컬 코미디.

몬티 나바로 역에 송원근, 김범, 손우현, 다이스퀴스 역에 정상훈, 정문성, 이규형, 안세하, 시벨라 홀워드 역에 허혜진, 류인아, 피비 다이스퀴스 역에는 김아선, 이지수 등이 출연한다. 10월 20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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