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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특별한 夜행'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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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질 꽃들의 축제에 초대합니다." 국립세종수목원이 오는 18일부터 '특별한 야(夜)행' 야간개장 행사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18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특별한 夜행' 행사를 개최한다.

한수정 측은 "조명을 밝힌 국립세종수목원은 낮과는 다른 분위기와 경관을 조성한다"며 "낮 시간대에 바쁜 사람들도 저녁시간에 즐길 수 있는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시범운영 시 한복을 입은 관람객이 국립세종수목원의 한국전통정원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산림청]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시범운영 시 한복을 입은 관람객이 국립세종수목원의 한국전통정원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산림청]

국립세종수목원 '특별한 夜행' 행사 공식 포스터.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산림청]
국립세종수목원 '특별한 夜행' 행사 공식 포스터.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산림청]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은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다. 한수정은 "사계절전시온실은 물론 축제마당, 한국전통정원에서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야간개장 기간 동안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야간 특화 문화공연 행사 △국민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특색있는 행사를 선보인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야간개장을 기회로 많은 국민들이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행사가 국내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얘기했다.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시범운영 시 한복을 입은 관람객이국립세종수목원의 지중해온실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산림청]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시범운영 시 한복을 입은 관람객이국립세종수목원의 지중해온실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산림청]

2024년 야간개장 시범운영 시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한 관람객이 국립세종수목원의 가든센터에서 반려식물 쇼핑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산림청]
2024년 야간개장 시범운영 시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한 관람객이 국립세종수목원의 가든센터에서 반려식물 쇼핑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산림청]

/류한준 기자(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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