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조병규가 '새래나대' 출연을 고사했다.
12일 HB엔터테인먼트는 "조병규가 새 드라마 '새래나대' 남주인공 출연을 제안 받았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제작사에게 정중히 거절 의사를 전했다"라고 밝혔다.
![배우 조병규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50a963588a56d.jpg)
조병규는 2015년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해 '돈꽃' '독고 리와인드' 'SKY 캐슬' '아스달 연대기' '스토브리그' '경이로운 소문', 영화 '걸캅스' '이 안에 외계인 있다' 등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차기작은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과 드라마 '낙원'이다.
한편, 조병규가 첫 더빙에 도전한 영화 '아톰 새로운 시작'은 3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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