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태연이 먹는 것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1일 공개된 가수 뱀뱀의 유튜브에는 태연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태연은 좋아하는 음식이 돈가스라고 밝히며 "소식좌다. 먹다가 쉬었다가 먹다가 하는 편이다. 그리고 입이 짧다"고 말했다.
![태연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b60a5d416902e0.jpg)
이어 "사람들마다 먹는 즐거움이 있지 않나. '일 끝나고 친구랑 밥 먹으러 갈 때가 제일 행복하다' 이런 사람들이 있지 않나. 근데 나는 그걸 느껴보지 못한 것 같다"고 고백했다.
뱀뱀은 태연을 위해 태국 음식 쏨땀을 만들었고, 태연은 "이렇게 대접해 주는 거 감사하게 잘 먹는데, 먹는 거에 큰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뱀뱀은 "건강은 괜찮냐. 내시경 해보셨냐"고 물었고, 태연은 "내시경 했다. 건강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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