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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시대', 8090 '국민오빠'는 정우성…원빈·이정재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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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정우성과 원빈, 이정재가 8090을 대표하는 '국민오빠'로 선정됐다.

10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MBN 새 오디션 프로그램 '오빠시대'(기획/연출 문경태)는 8090 시절의 감동과 설렘을 전해줄 오빠 발굴 타임슬립 오디션.

새로운 국민 오빠 탄생을 앞두고 '오빠시대' 측이 공식 SNS를 통해 예비 시청자들이 기억하는 8090 대표 오빠는 누구인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가수, 배우, 스포츠스타, 방송인 네 부분으로 진행됐으며 총 6천320명이 참여했다.

배우 겸 배우 정우성이 24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보호자'(감독 정우성)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겸 배우 정우성이 24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보호자'(감독 정우성)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겸 배우 정우성이 24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보호자'(감독 정우성)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이정재가 2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먼저 가수 부문에서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419)이 1위를 차지했다. 신승훈은 90년대 음악방송 최다 1위, 아시아 최단기간 정규앨범 1천700만 장을 돌파, 데뷔 앨범부터 7 연속 밀리언셀러, 한국 골든디스크 최다 수상 등 다양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국민 가수. 2위는 '오빠지기'로도 함께하는 원조 꽃미남 김원준(411)이, 3위는 시대를 뛰어넘는 명곡으로 사랑받는 '영원한 오빠' 이문세(356)가 차지했다

배우 부문에서는 1990년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로 대한민국을 휩쓴 정우성(460)이 1위에 올랐다. 조각 같은 외모로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사로잡은 정우성은 '국민 오빠'이자 '국민 형' 타이틀까지 획득한 배우. 2위는 아직까지도 미남의 상징으로 손꼽히는 원빈(459)이, 3위는 드라마 '느낌' '모래시계'로 데뷔 초부터 국민 배우의 반열에 올라 '오징어게임'으로 이제는 세계적인 스타가 된 이정재(433)가 차지했다.

스포츠 스타 부문 1위는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로 1997년 외환 위기 당시 어려웠던 국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이 됐던 박찬호(444)가 선정됐다. 2위는 한국 야구 역사에 다수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타자 이승엽(440)이, 3위는 1990년대 대한민국 축구의 아이콘이자, 2002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았던 홍명보(422)가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방송인 부문에서는 '동엽신(神)'으로 불리는 입담의 귀재 신동엽(528)이 1위로 집계됐다. 예능 대부 이경규(508)는 2위에, 1990년대 후반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국진(487)은 3위에 각각 랭크됐다.

한편, 2023년 소녀들을 설레게 할 새로운 국민 오빠는 '오빠시대'에서 만날 수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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