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밴드 넬의 보컬 김종완이 형제상을 당했다.
14일 넬 소속사 스페이스보헤미안 측은 "김종완이 오늘 형제상을 당했다. 장례는 가족들과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고 전했다.
고인은 지난해부터 지병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16일이다.

앞서 김종완은 지난해 9월 모친상을 당한 바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밴드 넬의 보컬 김종완이 형제상을 당했다.
14일 넬 소속사 스페이스보헤미안 측은 "김종완이 오늘 형제상을 당했다. 장례는 가족들과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고 전했다.
고인은 지난해부터 지병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16일이다.

앞서 김종완은 지난해 9월 모친상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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