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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슈] 크리스 수감·윤은혜 간증·하늘 '더글로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주]

◆ 엑소 출신 크리스, 성폭행 혐의로 체포→구치소 수감

엑소 전 멤버 크리스가 중국에서 미성년자를 성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사진=방송사 측]
엑소 전 멤버 크리스가 중국에서 미성년자를 성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사진=방송사 측]

엑소 출신 중국계 캐나다인 크리스(본명 우이판)가 성폭행 등의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최근 중국 매체 시나 연예 등은 크리스가 지난 15일 공식 체포돼 조양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크리스는 현재 최종 선고를 기다리고 있으며, 복역 기간이 정해지면 정식 교도소로 이관돼 수감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현지에서는 최소 5년형 이상을 선고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크리스는 성폭행 혐의로 11년 6개월, 집단음란죄로 1년 10개월 등 총 13년형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크리스는 중국에서 형기를 모두 채운 뒤 캐나다로 추방됩니다.

크리스는 지난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여성 3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그보다 앞선 2018년 7월 1일 자신의 집에서 여성 2명과 음란한 행동을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독실한 기독교 신자' 윤은혜, 간증 영상 화제

윤은혜가 한 교회에서 간증을 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윤은혜가 한 교회에서 간증을 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윤은혜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은혜가 교회 집회에 참석해 간증을 하는 영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 윤은혜는 눈을 꾹 감고 한 손을 들고서는 "우리가 볼 수 없는 죄까지도 볼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거룩한 자가 되게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용사로서 주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자격됨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이어 "정제되고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 당당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라며 간증을 이어나갔고, 신도들은 윤은혜의 목소리에 맞춰 손을 들고 화답했습니다.

윤은혜는 연예계의 독실한 기독교 신자 중 하나로, 자신의 SNS에 부활절,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습니다 .

◆ 유튜버 하늘, "언니 '더 글로리 봤어요" 질문에 SNS 차단→비공개 전환

유튜버 하늘
유튜버 하늘

과거 학교폭력 의혹에 사과 영상을 올렸던 모델 겸 유튜버 하늘이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돌린 가운데 앞서 '더 글로리'를 언급한 네티즌들을 차단했다는 논란까지 나왔습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늘 라이브 방송에서 아무 생각 없이 '언니, 더 글로리 봤어요?'라고 썼다가 차단 당했다"는 한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에 하늘에게 '더 글로리' 관련 질문을 했다가 차단 당했다는 추가 경험담들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는 학교 폭력 피해자 문동은(송혜교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학폭 가해자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입니다.

하늘은 지난 2020년 4월 갑질 및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린 바 있으며, 당시 하늘의 동창이라 주장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학창 시절 하늘에게 돈을 뺏기고 폭행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하늘은 4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해명과 변명보다 당사자에게 사과하는 게 우선"이라며 "연락 온 친구들 모두 만나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했다"고 말하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학교폭력 논란에 사과 영상을 올렸던 하늘은 최근 '더 글로리'가 인기를 얻으며 다시 학폭 논란에 이름이 거론되자 일부 누리꾼을 차단한 뒤 SNS를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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