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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희 "왜 이런 시련이" 아들 수술 앞두고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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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방은희가 아들의 수술을 걱정했다.

방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망을 갖자 무지개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배우 방은희의 아들이 부상으로 수술에 들어간다. [사진=방은희 SNS]
배우 방은희의 아들이 부상으로 수술에 들어간다. [사진=방은희 SNS]

이어 "나한테는 우리 두민이 뿐인데 왜 이런 시련이"라며 "두민아 수술 잘 될 거고 잘 버텨보자. 신이시여 도와주소서. 제 아들 도와주소서"라고 간절히 바랐다.

또한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천둥, 번개가 친다"라며 아들이 사고를 당해 수술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방은희의 아들은 얼굴 등에 부상을 입어 침상에 누워있다. 얼굴에 붙은 반창고와 옷에 흐른 피로 보아 상당한 부상을 당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방은희는 아들과 함께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한 바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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