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수영이 어린 시절부터 수도 없이 졸도를 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는 이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영은 "제가 사실 무대에 오를 때마다 부담감이 있다. 무대가 좋았던 적이 한 번도 없다. 안정제를 먹고 무대에 오른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금쪽상담소 [사진=채널A 캡처]](https://image.inews24.com/v1/6036bfdd8d77e1.jpg)
이에 오은영은 공황발작을 진단했고, 이수영은 "제가 사실 어린시절부터 수도없이 졸도를 했다. 지하철, 버스 등에서도 졸도를 한 적이 많다. 생각해보면 제 공항이 생각보다 어릴 때부터 있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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