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이자 배우 신성우가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신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신성우는 "새식구가 생겨서 육아를 하느라 힘에 부친다"고 근황을 전했고, 허영만은 "지금 연세가 있으신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반기행 [사진=TV조선 캡처]](https://image.inews24.com/v1/12824cca6147c0.jpg)
이에 신성우는 "그 말씀 하실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허영만은 둘째를 위한 선물을 공개했고, 신성우는 "저희 아이가 4㎏로 태어나 52㎝다. 좀 있으면 맞을 거 같다. 엄마가 너무 좋아하겠다"고 기뻐했다.
신성우는 태어난 지 2주도 안 된 둘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