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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슈] 강호동 광고·이하늬 출산·수지 의상 150벌·누리호 발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주]

◆ 강호동, 故 송해 향한 뜻깊은 추모…광고 수익금 전액 기부

강호동이 고 송해의 광고를 이어 받고,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한다. [사진=SM C&C]

방송인 강호동이 故 송해의 광고를 이어 받습니다. 광고 캠페인 수익은 후배 코미디언 양성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으로, 고인을 향한 존경심으로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을 한 강호동에 박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강호동은 생전 송해가 모델로 활동한 '야놀자' 광고의 바통을 이어 신규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인을 향한 존경과 애도의 마음으로 송해의 광고 콘셉트를 그대로 재현하게 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억대 출연료는 '사단법인대한민국 방송코미디언협회'에 전액 기부됩니다. 이는 강호동의 뜻으로, 후배 코미디언 양성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야놀자' 관계자는 "강호동은 언제나 국민들에게 큰 힘이 돼주셨던 송해 선생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신규 캠페인에 동참했고, 광고 수익금을 후배 코미디언 양성을 위해 기부하는 등 의의를 더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강호동은 故 송해가 지난 8일 별세한 후 장례위원으로 참여해 내내 빈소를 지켰고, 영결식과 발인을 함께 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그런 그가 고인을 존경하는 뜻을 담아 광고 바통을 잇는 동시에 후배들을 위해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기로 한 것입니다. 뜻깊은 행보로 깊은 울림을 전한 강호동에 동료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대중들도 큰 감동을 받았다며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 이하늬, 딸 출산…소속사 측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이하늬 [사진=유튜브 보그 코리아 캡처]

배우 이하늬가 엄마가 됐습니다.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하늬의 20일 득녀 소식을 알렸습니다.

소속사는 "이하늬가 어제(20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비연예인과 지난해 12월 21일 결혼했습니다. 최근 파격적인 만삭 화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 '안나' 수지 "매력적인 캐릭터에 끌려, 의상만 150벌"

배우 수지가 21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안나'에 출연하는 배우 수지가 해맑은 고등학생부터 거짓말로 다른 삶을 살게 된 여인까지,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에 욕심이 났다"는 수지의 다채로운 변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수지는 21일 오전 열린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수지가 첫 단독 주연을 맡아 파격 변신에 나섭니다.

수지는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대본이 재미있었다. 유미가 안쓰럽고 묘하게 공감이 갔다. 응원하게 됐다. 거짓말들이 안 들켰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조마조마하게 응원하면서 봤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인물을 연기하고 싶다는 욕심이 컸다. 배우로서 도전해볼만한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욕심도 드러냈습니다.

단독 주연에 대한 부담감과 더불어 자신감도 전했습니다. 수지는 "제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설레기도 하고 부담감도 컸다"면서도 "유미의 대사처럼 '마음 먹은 건 다한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도 있고 잘 해낼 수 있다는 묘한 자신감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수지는 온갖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고단한 삶에 지친 유미와 화려한 결혼식을 시작으로 사교계 사람들과의 만찬,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안나,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된 여자를 연기합니다다.

극중 150벌의 의상을 소화한 수지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교복도 입고, 아르바이트도 많이 해서 수많은 유니폼을 입는다. 안나가 됐을 땐 고급스러운 옷을 입는다. 안나와 유미가 스타일이 달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화려한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도 키웠습니다.

"수지로 사는 느낌은 어떠냐"는 질문을 받고는 "좋다. 아주 좋다"라고 웃었습니다. "때로는 수지가 아니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전 제가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다른 인물로 살아가면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런데 연기를 하면서 다른 사람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갈증을 풀어나가는 것 같다"고 현재 수지의 삶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안나'는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공개됩니다.

◆ 국산 로켓 누리호, 정상적 발사

누리호가 21일 오후 4시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사진=항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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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로켓 누리호가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오후 4시에 발사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1일 발사 이후 13분 15분 이후 누리호가 고도 700km 목표궤도 투입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고도 700km를 통과한 누리호는 성능검증위성을 14분 43초에 분리됐고, 마지막 단계인 위성모사체도 발사 후 15분 47초에 분리했습니다. 통제센터에서는 이 같은 소식에 박수를 치면서 누리호의 성공적 비행을 반겼습니다.

지난번 두 차례 발사 연기 이후 발사일을 다시 잡으면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었으나, 정상 비행한 것으로 일단 확인 됐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오후 5시 10분께 누리호 주요 비행, 목표 궤도 투입 여부, 향후 지상국과 교신 등 현황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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