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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닥터스트레인지2', 13만↑·7일째 1위…400만 향해 돌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닥터 스트레인지2'가 400만 돌파를 위해 달린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10일 하루 동안 13만9천12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81만4천81명이다.

'닥터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이로써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4일 개봉 이후 7일 연속 1위를 지키며 강력한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 100만 명이 넘는 오프닝 스코어, 역대 어린이날 최다 관객수, 개봉 3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개봉 4일째 누적 관객 수 300만을 넘어섰던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400만 관객을 넘어서기 위해 돌진 중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설경구 주연의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6천80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6만240명이다.

'배드가이즈'는 3천834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6만4천783명이다.

이런 가운데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2'가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 이어 예매율 2위로 올라섰다.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범죄도시2'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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