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파이널이 오늘(4일) 생방송된다.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가 4일 밤 10시 20분 파이널 생방송만을 앞두고 있다.
파이널 생방송은 두가지 라운드로 구성된다. 1라운드는 '뉴 트랙 퍼포먼스 미션'으로, 여고생 크루들만을 위해 제작된 새로운 퍼포먼스 음원으로 무대를 꾸민다. 두 크루가 한 곡을 함께하는 총 3개의 합동 무대가 진행되며, 각 크루가 1절과 2절의 안무를 창작해 같이 선보이게 된다.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7f032b9960154f.jpg)
앞서 공개된 사전 챌린지 미션 영상에서 뉴니온과 플로어가 ITZY(있지)의 'Weapon(웨폰)', 미스몰리와 턴즈가 마마무 솔라&문별의 'Bada Boom(바다 붐)', 클루씨와 브랜뉴차일드가 전소연의 'Fire(파이어)'에 맞춰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방송에 앞서 ITZY(있지), 마마무 솔라&문별, 전소연이 여고생 크루들을 위해 직접 가창자로 참여한 해당 퍼포먼스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라운드는 '원 탑 크루 미션'으로 가장 자신있는 퍼포먼스를 자유롭게 선보이는 미션. 대한민국 여고생 원탑 크루의 자리를 놓고 각자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최고의 무대를 꾸민다. 최종 우승 크루는 사전 챌린지 미션 점수 30%와 1라운드, 2라운드 마스터 현장 평가의 평균 점수 30%, 그리고 생방송 문자 투표 40%를 합산해 결정된다.
이밖에도 남다른 존재감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불러온 여고생 크루 '아마존'이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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