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돌싱글즈2' 김은영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지난 2일 김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싱글즈2'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MBN '돌싱글즈2' 출연자 김은영이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은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312ca235974f01.jpg)
그는 "아름다운 추억 안고 이만 '돌싱글즈2' 김은영 물러난다"라며 "부족한 점이 많은 줄은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었지만, 이번 곅로 더욱 더 자기 객관화, 자기 반성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돌직구 표현과 과한 애교로 부담스럽거나 불편하셨다면 죄송하다"라며 "못난 모습도 귀여워라 해주신 분들도 너무너무 감사하다"라고 했다.
김은영은 "악플도, 선플도, 응원도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고 감사했다"라며 "저는 이만 일상으로 돌아가겠다. 우리네 인생 모두 행복해요. '돌싱글즈2' 세이 굿바이. 돌싱분들도 인친분들도 모두 파이팅 응원합니다"라고 인사했다.
MBN 연애 리얼리티 '돌싱글즈2'에 출연한 김은영은 최종 선택에서 이창수를 선택,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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