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병지가 아내에게 외제차를 선물했다.
김병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년 동안 함께 동행을 해 준 아내에게"라며 "가야 하는 시간도 잘 달리자는 의미에서 잘 달릴 놈으로 골랐다"라고 말했다.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김병지가 아내에게 고급 차량을 선물했다. [사진=김병지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a1b45aae52d5f0.jpg)
이어 "은혼식 25주년. 여보 앞으로 보람되게 살자"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김병지가 아내에게 선물한 2억대의 고급 외제차다. 아내는 외제차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병지는 "세상을 다 줘도 아깝지 않은 아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병지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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