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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타짜', 디지털 리마스터링 12월 1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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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최동훈 감독의 영화 '타짜'가 개봉 15주년을 맞아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의 개봉을 12월 1일로 확정 짓고,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타짜'는 타고난 승부사 고니(조승우 분)가 도박판의 설계자 정마담(김혜수 분)과 전설의 타짜 평경장(백윤식 분)을 만난 후 도박판에 인생을 건 타짜들과 펼치는 짜릿한 한판 승부를 그린 영화다.

'타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이 12월 1일 개봉된다. [사진=CJ ENM]
'타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이 12월 1일 개봉된다. [사진=CJ ENM]
'타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이 12월 1일 개봉된다. [사진=CJ ENM]
'타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이 12월 1일 개봉된다.[사진=CJ ENM]

2006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684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 지금까지도 영화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타짜'의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이 12월 1일 관객을 찾는다.

'타짜'에 대해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즐거움을 위해 '타짜'에 베팅한다면, 절대 잃지 않을 것", "감각적인 에너지와 무모하리만치 낙관적인 젊음에 관한 굉장한 영화",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2시간 19분이 1시간 19분처럼 지나간다"라고 전하는 등 관객뿐만 아니라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불러모았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는 고니를 중심으로 한 타짜들의 인상적인 명장면을 담아냈다. 화려한 기술과 끝없는 욕망 속에서 펼쳐지는 타짜들의 짜릿한 승부를 적·흑·황·청의 강렬한 컬러로 그려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번째 포스터는 고니 역 조승우부터 정마담 역 김혜수, 평경장 역 백윤식, 고광렬 역 유해진, 아귀 역 김윤석, 곽철용 역 김응수까지 잊을 수 없는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국내 최정상 배우들의 완벽한 시너지를 다시금 실감케 한다.

'타짜'는 개봉 15년이 지난 현재 CGV 골든 에그 지수 99%, 네이버 평점 9점대를 기록한 것은 물론, 영화, 드라마, 예능 등 각종 콘텐츠를 통해 무수히 회자되며 관객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타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은 영화 특유의 색감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특별한 감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타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은 오는 12월 1일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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