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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램] '둘째 출산' 이정민 아나 "생존신고"…붓기 다 빠졌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생존신고를 했다.

13일 오후 이정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라며 산후조리원 일상을 공개했다.

이정민 아나운서 [사진=이정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그는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신생아 마당쇠와 함께 잘 지내고 있어요. 손의 붓기도 많이 빠졌고 몸도 많이 회복되어가고 있고요. #노산 인지라 밥도 잘 챙겨먹고 #한약도 챙겨먹고 있어요"라며 "#젖몸살도 심했고 #제왕절개라 환부가 아직도 아프지만 아기냄새에 취해 매일매일 나아지고 있답니다"라고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뒤늦게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빠진 현실도 공개했다.

그는 "산후조리원에서 드라마 산후조리원 보는데 울다 웃다 난리"라며 "특히 오늘 #모유 먹이는데 실패하면서 엄마가 느끼는 좌괴감과 아이에 대한 미안함 부분에서는 진짜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저도 힘들게 힘들게 노력했거든요, 피도 나고, 이 드라마는 완전 #다큐라는 말에 완전 #동감"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노장은죽지않는다 #다만회복이더딜뿐 #전국에노산모들이여힘을냅시다 #나는꼬리칸인가봉가" 등 관련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달 25일 둘째를 출산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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