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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우울함과 발랄함의 이중주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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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자살한 영화배우 이은주는 고교시절 한 교복 회사 모델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내디뎠다.

KBS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배우로 데뷔한 이은주는 SBS 드라마 '카이스트'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 '오, 수정' 이후 주로 충무로에서 활동해온 이은주는 영화 '안녕 UFO', '태극기 휘날리며', '번지 점프를 하다', '하얀방', '주홍글씨'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오랜만에 방송쪽으로 발길을 돌려 MBC 미니시리즈 '불새'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지난 18일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은주는 최근 CF 두 건을 계약하며 한껏 오른 주가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은주는 22일 오후 1시 1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모 아파트 집 드레스룸에서 이동식 옷걸이에 허리 벨트로 목매 숨져 있는 것이 발견됐다.

조이뉴스24 /최재욱 기자 jwch6@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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