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 '보컬 퀸즈6'가 뜬다.
12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66회에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보컬 여왕' 원미연-리사-영지-임정희-이영현-박민혜와 역대급 귀 호강 노래 대결을 펼친다.

퀸즈6의 명불허전 무대에 영탁은 "정수리까지 찌릿했다"고 감탄하고, 임영웅은 "무릎까지 소름이 돋았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본격적인 가창력 대결에서 이영현은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 원미연은 샤프의 '연극이 끝난 후', 리사는 김혜림의 '디디디'를, 영지는 나훈아의 '울긴 왜 울어'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열창했다. 정동원은 동물원의 '혜화동', 임영웅은 황준의 '나도 몰라', 이찬원은 이영화의 '3일간의 사랑'으로 가창력을 폭발시켰다. 또한 장민호는 신곡 '사는 게 그런 거지' 무대를 최초 공개해 환호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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