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의 고민에 연인 정경호가 나섰다.
최수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처럼 필터 고르고 고르곤졸라 지쳐 결국 기카로 찍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민낯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로 수수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연인 정경호는 "필터 괜찮은 것 하나 아는데 알려줄까?"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소녀시대 멤버인 유리는 "고르곤졸라 공감 100 맨날먹는 거 지겹 .그러다 결국 맨날 먹는 게 제일 나음"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최수영과 정경호는 2012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4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9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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